니켈로디온 아역 배우 키아나 언더우드, 뉴욕 사고로 33세 사망

2026.01.19 05:13

니켈로디온 아역 배우 키아나 언더우드 뉴욕서 도주 차량 사고로 33세에 세상을 떠나

전 니켈로디온 아역 배우 키아나 언더우드 씨는 1월 16일 오전 6시 43분 뉴욕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지역의 교차로를 건너던 중 검은색 2021년형 포드 SUV에 치여 현장에서 서거하셨습니다. 사고 직후 검은색과 회색 세단 간의 추가 충돌이 발생했으나, 운전자들은 사고 현장을 즉시 떠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뉴욕 경찰청 고속도로 부서 충돌 조사팀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아직 용의자는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키아나 씨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니켈로디온의 ‘올 댓’에 출연하며 주목받았으며, 아만다 브린즈, 니크 캐논, 케난 톰프슨 등과 함께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또한 ‘리틀 빌’에도 출연하며 활약했고, 이후 코미디 영화와 애니메이션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무대에서는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서 리틀 이네즈 역할로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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