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킹 카운티에서 공개된 독점적인 911 녹음은 시애틀 지역의 이사콰와 머서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을 11개월 만에 드러냈습니다. 이 사건으로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 목숨을 잃었으며, 주된 원인은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의 돌봄 문제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었습니다.
녹음에는 어머니 딜런 쿠벌리어와 장성한 아들 매크 윌리엄스 사이의 긴장된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엔젤만 증후군을 앓고 있던 닉 쿠벌리어의 의사소통 어려움이 갈등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지난해 1월 머서 아일랜드에서 접수된 911 신고에서 매크는 “그녀가 나를 폭행했다”고 신고했지만, 딜런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통화는 5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사건 이후 딜런은 하룻밤 동안 체포되어 수감되었고, 가족은 돌봄 문제로 인한 법적 분쟁에 휩싸였습니다. 경찰은 이 갈등이 살인과 자살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입니다. 이사콰의 SE Evans Lane에서 하모니 댄너와 닉 쿠벌리어, 머서 아일랜드의 Wembley Lane에서 딜런 쿠벌리어와 매크 윌리엄스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강제 침입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킹 카운티 의학적 부검 사무소가 사망 원인과 방식을 조사 중이며, 고속도로 순찰대 범죄 현장 대응 팀이 수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공의 안전에는 위협이 없다고 강조되었습니다.
위기 상황에 처한 분이나 관련 정보가 있으시다면, 988로 연락하거나 988lifeline.org에서 도움을 청하십시오.
**요약**: 시애틀 지역에서 딜런 쿠벌리어, 매크 윌리엄스, 하모니 댄너, 그리고 닉 쿠벌리어 등 혈연 관계에 있던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이 돌봄 갈등과 법적 분쟁으로 인해 비극적으로 사망했습니다.
트위터 공유: 단독 보도 시애틀 가족 갈등 녹음 비극 11개월 만에 밝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