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맥커니어, 인기 대사 상표 등록으로 AI 시대 지적 재산권 보호

2026.01.15 09:35

매튜 맥커니어 AI 시대 속 인기 콘텐츠 상표 등록으로 지적 재산권 보호

배우 매튜 맥커니어가 인공지능 시대에 자신의 인지도를 높인 콘텐츠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상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처음 보도했습니다. 등록된 콘텐츠에는 영화 ‘매직 마이크’의 발코니 장면(7초), 크리스마스 트리 앞 장면(3초), 그리고 영화 ‘다즈드 앤 컨퓨즈드’의 유명 대사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약 3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미국 특허상표청으로부터 8건의 상표 등록이 승인되었습니다. 특히 대사 “알겠어”는 음성 톤의 세부 사항까지 명시되어 있어, 맥커니어는 자신의 목소리와 모습이 이 등록된 콘텐츠만을 통해 사용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의 법률 대리인은 상표권이 무단 복제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맥커니어는 ElevenLabs와 협업하여 스페인어 버전의 뉴스레터를 제작하며,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사례는 유명인들이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가지고 있는 우려를 잘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입니다.

트위터 공유: 매튜 맥커니어 AI 시대 속 인기 콘텐츠 상표 등록으로 지적 재산권 보호

매튜 맥커니어 AI 시대 속 인기 콘텐츠 상표 등록으로 지적 재산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