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와시 – 머서 아일랜드에서 거의 두 주 전 발생한 가족 간 삼중 살인 및 자살 사건 이후, 다넬 쿠빌리어와 그녀의 아들 닉을 기리는 감동적인 도시락 모임이 열렸습니다. 사건은 의심되는 총기 가해자의 사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센터에 모인 친구들과 가족들은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다넬과 닉의 연결고리, 호기심, 그리고 사랑을 되새겼습니다. 이 행사는 일주일 전 선구자 공원에서 열린 추모 행사 이후 이루어졌습니다.
제프 그레이브스, 다넬의 친구는 “다넬은 많은 이들 사이에서 빛나는 인물이었다”며, “우리는 그녀와 닉이 남긴 사랑을 나누며 위로를 얻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다넬과 닉이 다넬의 큰 아들 매크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매크는 그 후 자살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닉은 열린 마음과 열정으로 기억되었습니다. 그레이브스는 “닉은 낯선 이에게도 항상 인사를 건네며 사람들과 소통하려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다넬은 헌신적인 어머니로서 엔젤만 증후군을 가진 닉을 사랑으로 돌보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고, 세계 각지로 여행하며 그 열정을 실천했습니다.
모임 참석자들은 충격적인 소식에 직면했지만, 그들의 가치와 유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레이브스는 “다넬과 닉의 사랑을 담아 도시락 형태로 이 모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그들의 삶의 가치는 지속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생을 소중히 여기세요”라며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관심 있는 일에 헌신하며 가까운 사람들을 사랑하세요”라고 강조했습니다.
**요약**: 머서 아일랜드 커뮤니티는 다넬과 닉 쿠빌리어의 삶을 기리는 따뜻한 도시락 모임을 개최하며, 그들의 사랑과 지속적인 유산을 축하했습니다.
트위터 공유: 머서 아일랜드 다넬과 닉 추모 도시락 모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