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브레머턴의 매슨 카운티 셰리프 사무소(MCSO)는 수요일 브레머턴 거주 42세 남성을 체포함으로써, 2025년 6월 브레머턴 출신 27세 여성 말로리 바버의 살인 사건을 해결하였습니다. 바버는 같은 해 9월 15일 주 경로 3과 픽링 로드 근처 숲지대에서 발견된 유해로 인해 사망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그녀의 유해는 오랜 기간 해당 장소에 남아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는 바버가 치명적인 폭력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입증하였고, 바버는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녀는 6월 24일 집을 나선 후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친구들에 의해 같은 달에 실종 신고가 이루어졌습니다. 2025년 11월, 바버의 가족은 범죄 제보자에게 정보 제공 시 상금을 증액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매슨 카운티 셰리프 사무소는 용의자 추적 과정에서 브레머턴 페리 터미널에서 섐턴까지의 주 경로 3과 304 사이의 감시 카메라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사건 해결 발표에서 사무소는 “말로리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이 비극을 극복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제공: 애신지)
사진: 매슨 카운티 셰리프 사무소가 브레머턴 페리 터미널에서 섐턴까지의 감시 영상을 수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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