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경찰, 이민 기관 접근 제한 강조

2026.02.24 09:52

시애틀 경찰 이민 기관 접근 제한 강조하며 기술 활용의 공익성 설명

월요일, 시애틀 공공안전위원회 회장 박켓틀은 자동번호판 인식 시스템(ALPR)에 대한 오해 해소를 위해 발언했습니다. 특히 시애틀이 플럭 세이프티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하며, 연방 이민 당국의 무단 접근 논란과의 무관성을 강조했습니다.

“플럭 세이프티와의 계약이 없으므로, 연방 이민 당국의 무단 접근 논란은 해당되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애틀의 ALPR 카메라는 경찰 차량에 장착되어 있으며, 민감 지역이 아닌 경찰 활동 중에 주로 작동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방 정부의 알고리즘 인식 데이터 접근 가능성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는 반박했습니다. 시애틀 경찰은 범죄 수사 외에는 연방 기관에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으며, 법적 절차인 소환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까지 시애틀의 ALPR 데이터에 대한 소환장 발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CCTV 시스템과 실시간 범죄 센터(RTCC)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박켓틀은 2019년 커니대학교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CCTV의 범죄 예방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RTCC는 17건의 살인 사건 해결과 947건의 체포와 연관되어 있었으며, 이는 공공 안전과 개인 사생활 보호 사이의 균형을 위한 합리적 접근법임을 주장했습니다.

“ALPR, CCTV, 그리고 RTCC 기술 도입은 공공 안전과 개인 사생활 보호라는 두 가치 모두를 위한 지혜로운 해결책입니다.”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요약**: 시애틀 경찰은 이민 관련 연방 기관의 접근을 범죄 수사에 한정하고, 데이터 접근을 위한 법적 절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술 도입이 공공 안전과 개인 사생활 보호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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