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노 킹스' 시위, 10만 참여 평화 유지

2026.03.29 15:50

시애틀 노 킹스 시위 평화로운 분위기 속 10만 명 이상 참여

지난 토요일, 시애틀에서는 ‘노 킹스’ 시위에 1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시애틀 경찰은 3월 28일의 대규모 집회에서 주요 충돌이나 체포 사례는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교통 혼잡이 일부 지역에서 발생했지만, 전반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위는 피케트 사운드 지역을 비롯해 50곳 이상에서 이루어졌으며, 특히 칼 앤더슨 파크에서는 많은 참가자들이 모여 도심을 가득 채웠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민 집행국의 활동에 대한 우려와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을 평화롭게 표출했습니다. 한 시위 참가자는 ‘ICE의 행동에 반대하며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우려한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이 상황이 빨리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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