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마리화나 매장 도난, 도주 여성 추적 중 1000달러 포상금

2026.01.19 17:55

시애틀 마리화나 매장 도난 사건 도주 여성 추적 중 1000달러 포상금

시애틀의 한 마리화나 매장에서 약 \$46 상당의 제품 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매장 CCTV 영상에는 녹색 양키스 모자를 착용한 여성이 제품을 가방에 담아 도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주 중인 여성의 차량이 매장 직원을 치어 부상을 입혔습니다. 부상을 입은 직원은 발목 골절과 경미한 외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매장 공동 소유자인 트란 두는 “직원이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알고 심장이 멈출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라며 긴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그날 천사들이 도와주셨다”며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주 중인 여성은 CCTV 영상과 부상 직원의 사진만 남기고 도주한 상태입니다.

트란 두는 “가치 없는 것을 차량으로 치는 것은 어리석다”며 조속한 검거를 위해 \$1,000의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양심 있는 분이라면 자수해 주세요. 우리는 반드시 당신을 찾아낼 것입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현재 시애틀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용의자나 관련 정보가 있는 분은 SPD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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