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브레머턴 항로, 왈라 왈라 페리 프로펠러 고장으로 운행 단 한 척

2026.01.02 18:08

시애틀-브레머턴 항로 왈라 왈라 페리 프로펠러 손상으로 단일 운항 운영

워싱턴 주 페리(WSF)는 최근 왈라 왈라 페리의 프로펠러 블레이드 손상으로 인해 시애틀-브레머턴 항로가 현재 단 한 척의 선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월 1일 WSF 관계자들은 프로펠러 블레이드가 ‘심각하게 손상’되었다고 밝혔으며, 이 페리의 프로펠러는 57년 된 것으로 알려져 장기 수리가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이 항로는 두 척의 선박으로 운행되지만, 수리 기간이 수주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치마쿰 선박만으로 운행 중입니다. 치마쿰 선박은 특수 수리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에 적합합니다. WSF는 지속적으로 운행 계획을 업데이트하며,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이용자들의 이해와 인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23년 9월과 4월에도 왈라 왈라 페리는 각각 프로펠러 손상과 발전기 고장으로 인해 운항이 중단된 바 있어, 섬 지역 주민들과 페리 이용자들은 대기 시간 증가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신 운항 정보는 wsdot.wa.gov/travel/washington-state-ferrie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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