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주니어 소닉 휠체어 농구 팀은 장기간의 노력 끝에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대회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은 시애틀 적응 스포츠라는 지역 비영리 단체의 일원으로, 신체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경쟁 스포츠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3명의 열정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팀은 오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루이지애나 주의 웨스트 먼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시애틀 적응 스포츠의 부회장이자 팀 공동 매니저인 제스 톰슨은 선수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무대 진출이라는 꿈을 향해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는지 선수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팀 전체가 이번 순간에 큰 기대와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선수 가족들은 장거리 여행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팀의 여행 경비 지원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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