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차이나타운서 칼로 전화선 절단 42세 체포

2026.02.20 09:49

시애틀 차이나타운 인근에서 칼로 전화선 절단한 42세 범죄자 체포

시애틀 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 40분경 국제지구와 차이나타운 인근의 I-5 고속도로 위 예스러 웨이 오버패스에서 전화선을 칼로 자르던 42세 남성을 체포하였습니다. 현장에서는 해당 남성이 칼과 맥가토를 소지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기를 내려놓지 않자 테이저건을 사용하여 불법 무기 사용 혐의로 체포하였습니다. 경찰청은 용의자가 이전에 절도 혐의로 3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전과 기록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초래하였으며, 경찰은 유사 사건 예방을 위해 경계 수준을 강화할 계획임을 전했습니다. 현재 용의자는 킹 카운티 교도소에 구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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