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초 사우스 시애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1월 15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살인 혐의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범인 검거에 힘쓰고 있습니다.
10월 8일 밤 약 11시, 사우스 윈롭 스트리트와 체스티 블러버드 사우스 지역에서 한 남성이 총격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피해자를 발견하고 하버뷰 의료센터로 이송하였으나, 3개월 후인 1월 15일에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킹 카운티 의료 검시관 사무소는 최종적으로 총격이 사망의 직접적 원인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은 현장 사진 촬영과 탄도 증거 분석을 완료하였으나, 아직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시애틀 경찰청은 수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는 시애틀 경찰청 폭력 범죄 신고 전화 206-233-5000으로 문의하실 수 있으며, 익명의 제보도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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