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총격 사건: 여성 사망, 피고인 무죄 주장

2026.01.14 12:08

시애틀 후커바서 총격 사망 사건 발생 피고인 무죄 주장

시애틀에서 지난 12월 1일, 아부르라흐만 후틴(30세)이 에반가다디 후커바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여성이 사망한 혐의로 중죄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사는 이 사건이 후커바 내부에서 발생한 다툼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후틴은 재판 첫날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총격 직후 해당 상점은 즉시 폐쇄되었으며, 에반가다디 후커바는 작년에 ‘소음 지역’으로 지정되어 영구적으로 영업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이 결정은 지역 경찰서장이 폭력 범죄 증가에 따른 조치로 내린 것이었습니다.

레이니어에 위치한 이 후커바는 이전에 여러 차례 폭력 사건으로 인해 ‘소음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개선 노력 없이 영구 폐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폐쇄는 시애틀의 범죄 및 공공 안전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후틴은 30만 달러의 보석금으로 구금 중이며, 변호사는 보석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재판은 2월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심리는 3월 2일에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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