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에버렛에서 지난 일요일 아침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인근 타투샵인 드래곤 코이 타투가 중대한 피해를 입고 폐쇄되었습니다. 러커와 37번 스트리트의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등을 무시한 흰색 SUV가 다른 차량과 충돌한 후, 그 충격으로 드래곤 코이 타투샵으로 돌진하여 출입문과 창문을 파손했습니다. 사고 직후 SUV 차량은 잠시 화염에 휩싸였으나, 다행히 운전자들은 경미한 부상만 입었습니다.
지역 주민 짐 해틀록 씨는 “신호등을 준수하지 않는 운전 습관이 빈번하다”며, 최근 몇 년 동안 이 지역에서 유사한 사고를 여러 차례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에버렛 경찰청은 운전자를 부주의 운전으로 적발했으나, 해당 교차로는 특별히 위험한 지역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래곤 코이 타투샵의 소유주는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였으며, 사고 당시 샵은 영업 종료 시간으로 비어 있던 상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까지 피해 규모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진행 중입니다.
**요약**: 에버렛의 드래곤 코이 타투샵이 적색 신호를 무시한 교통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고 폐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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