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퓨앨럽에서 지역 주민 단체들이 미네소타의 총기 사건과 피어스 카운티 셜리프 키스 스랭크의 최근 발언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며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시애틀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민 및 세관 집행국(ICE) 반대 시위의 일환으로, 워싱턴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반대 시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월 10일 토요일에는 ‘ICE 아웃 포 굿’, ‘디펜드 디모스’, ‘ICE 폐지 – 정의를 위해 굿’ 등의 구호 아래 시애틀과 주변 지역에서 시위가 열렸으며, 이어 1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칼 앤더슨 파크에서 더욱 확대된 규모의 시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연사로는 킹 카운티 집행관 기르메이 자하이라야와 아메리칸 시민 자유 연합의 켄드릭 워싱턴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토요일 시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교통 혼잡 및 인파 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애틀 인디비주얼즈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퓨앨럽 시위의 핵심은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과 셜리프의 발언에 대한 강력한 항의입니다.
트위터 공유: 워싱턴주 전역 시위 확산 퓨앨럽서 ICE 행동 반대 집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