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켄트 시에 위치한 시청사 캠퍼스가 월요일, 지역 주민이 제출한 군용 폭발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습니다. 켄트 경찰청에 따르면, 시 중심부의 220 4th Avenue South에 위치한 시청사 건물, 센테니얼 빌딩, 그리고 경찰서가 모두 폐쇄 조치를 취했습니다. 오후 2시 40분경 전문 요원들이 폭발물을 안전하게 처리함으로써, 해당 시설들은 처리 완료 후 즉시 재개장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현재 해당 지역에 어떠한 위협도 없다고 확인하였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 폐쇄된 시설: 시청사, 센테니얼 빌딩, 경찰서
– 재개장 예정 시간: 폭발물 안전 처리 완료 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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