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펜듈라 교사, 아동 성적 학대 혐의 12건 유죄 판결

2026.01.05 16:23

키 펜듈라 초등학교 교사 아동 성적 학대 혐의 12건 유죄 판결

배심원은 키 펜듈라 지역의 에버그린 초등학교 교사 조던 헨더슨(34세)에 대한 아동 성적 학대 혐의 13건 중 12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배심원들이 교사가 학생들과의 신뢰 관계를 악용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헨더슨은 2024년 4월 피어스 카운티 셜리프 부서의 경찰관들에 의해 체포되어 검찰에 의해 아동 제1급 성적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초기 9건의 혐의가 제기되었으나, 추가 혐의가 더해져 총 13건이 배심원 심리 대상이 되었습니다. 배심원들은 헨더슨을 아동 제1급 성적 학대 혐의 12건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고 나머지 1건은 무죄로 결정했습니다. 유죄 판결은 교사가 학생들과의 신뢰 관계를 악용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학교 측은 가족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이 사건이 경계 침범, 언어적 학대, 그리고 잠재적 접촉을 포함한다고 알렸습니다. 형량 선고는 4월 10일 피어스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고: 피어스 카운티 검찰 사무소는 초기에 11건의 유죄 판결을 발표했으나, 최종적으로 12건으로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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