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폭력적 주택 침입 강도 조직의 조장 크리스토퍼 존슨(24세)은 월요일 찰스 닐 플로이드 검사의 발표에 따라 강도 음모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혐의는 강도, 납치, 살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존슨은 2022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무장 주택 침입 사건들에 참여했음을 인정했으며, 이 사건들은 표적 가족들을 상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존슨은 2026년 5월 6일 미국 연방 지방 판사 라런 킹 앞에서 재판을 받게 되며, 최대 무기징역의 형량을 받을 수 있지만 양측은 25년의 형량을 권고할 것입니다.
범죄 조직의 패턴은 밤에 검은색 복장으로 위장하여 경찰로 착각시켜 집에 침입하고, 아홉 살 어린이를 포함한 피해자들을 밧줄로 묶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조직 내 각 멤버는 특정 역할을 맡았으며, 일부는 청소년이었습니다.
특히 한 사건에서는 아이 곁에서 젊은 어머니 이리흐 소크를 총격으로 살해했습니다.
존슨이 유죄를 인정한 범죄는 다음과 같습니다: 5월 24일 워싱턴 주 마운트 버넌에서의 무장 강도 및 납치 사건, 메르러 섬의 강도 시도(5월 24일), 켄트에서의 절도(5월 27일), 미수 강도(6월 19일 켄트), 버니언에서의 무장 강도 사건(7월 14일), 켄트에서의 무장 강도 및 납치 사건(7월 28일), 켄트의 강도 사건(8월 12일), 그리고 에버렛에서 이리흐 소크의 살인(8월 19일).
스노호미시 카운티 고등 법원에서도 존슨은 이리흐 소크 살해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며, 양측 모두 25년의 병렬 형량을 권고했습니다.
존슨은 워싱턴 주 감옥에서 복역할 예정이며, 킹 판사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현재 이 사건은 FBI, 스노호미시 카운티 셜리프 사무실, 마운트 버넌 경찰서, 켄트 경찰서, 킹 카운티 셜리프 사무실의 협력 아래 계속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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