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골드바 인근 고속도로에서 지난 토요일 새벽, U.S. 고속도로 2에서 심각한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쪽 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차선 변경을 시도하며 동쪽 차선으로 진입하다가 반대 방향 차량과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골드바에 거주하는 33세 여성과 남성을 포함해 총 3명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타코마에 거주하는 호세 헤르난데스-이바녜즈(26세) 씨와 그의 승객 베르나르도 헤르난데스-구zman(28세)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서쪽 차선에 멈춰 있던 차량은 호세 헤르난데스-이바녜즈 씨의 차량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순찰대는 모든 피해자가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순찰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약물이나 알코올의 영향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고 차량으로는 2015년형 캐딜락 SRX와 2004년형 다코타가 파손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이름은 유족에게 통지되기 전까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안전 운전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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