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소리 독서재단, 7만 달러 모금으로 책모빌 재건 추진

2026.04.29 17:34

남소리 독서재단 7만 달러 모금으로 책모빌 재건 추진

워싱턴 주 올림피아와 레이시 지역에서 25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무료 책을 제공해온 남소리 독서재단의 책모빌이 작년에 두 차례의 훼손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레이시 지역에서는 낙서꾼들이 차량의 연료와 부품을 훔쳐가 재단의 운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남소리 독서재단은 기부와 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현재는 재건을 위해 지난 주부터 7만 달러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여름 성수기 전에 새로운 차량을 마련하여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입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남소리 독서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백만 권 이상의 책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왔습니다. 이번 사건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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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리 독서재단 7만 달러 모금으로 책모빌 재건 추진

남소리 독서재단, 책모빌 재건을 위한 모금 캠페인 시작! 7만 달러 목표로 여름 전 서비스 재개. 함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