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리스언스는 힐라리 나이트 감독이 이끄는 시애틀 토런트와의 홈 경기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한다. 이 경기는 4월 4일에 열리며, NHL의 레인저스와 NBA의 닉스가 사용하는 유명 경기장에서 프로 여성 아이스하키 경기를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는 팔 팀 리그(PWHL)의 첫 경기로, 뉴욕 시리스언스는 최근 리그 순위에서 2위까지 도약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시라스언스 단장 파스칼 다우스는 경기 개최의 의미를 강조하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큰 영광이며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은 더욱 특별할 것”이라고 말했다. 팀은 파스칼 다우스 단장의 리더십 아래, 체코 출신 포워드 크리스티나 칼투노코바와 대학 아이스하키 MVP 케이스 오’브라이언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칼투노코바는 신인 최다 골(7골)을 기록 중이며, 오’브라이언과 함께 신인 최다 포인트를 공유하고 있다.
시애틀 토런트는 힐라리 나이트 감독 아래 운영되며, 이전 시리스언스 선수 알렉스 카펜터와 코리네 슐레더를 포함하고 있다. 경기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레인저스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아이스하키 더블헤더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코로나19 이후 무관중 시범 경기를 치른 바 있으며, 이후 PWHPA에서 PWHL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마크 월터와 빌리 진 킹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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