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리니어 재판 연기: 변호인 사임으로 2월로 미뤄져

2026.01.07 10:07

닉 리니어 재판 연기 변호인 사임으로 2월로 연기

로버트 리너와 미셸 싱어 리너의 아들 닉 리니어는 부모 살해 혐의로 지난달 법정 출두 예정이었으나, 변호인 앨런 잭슨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재판이 2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잭슨 변호인은 사임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대신 공공변호인으로의 교체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닉 리니어는 수감복을 착용한 채 법정에 출석했으며, 양측 변호인들은 재판 시작 전 판사 집무실로 향했습니다. 법정 내 카메라 촬영은 허용되었으나, 피고인의 촬영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닉 리니어는 과거 중독과 정신 건강 문제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모 살해 혐의로 1급 살인 혐의 두 가지로 기소되었습니다. 부모님은 12월 14일 칼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검은 유죄 판결 시 구체적인 형량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닉 리니어의 정신 상태는 당시 정신 분열증 치료 중이었다는 보도가 있으나, 약물 투여 여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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