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먼드 도심 중심부 인근 트레일에서 끔찍한 공격을 당한 생존자 조디트 월터 씨가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레드먼드 경찰서에 따르면, 월터 씨는 몇 달 동안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아직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범죄 해결을 위한 현상금으로 5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이 정보가 범인 규명에 도움이 된다면 보상이 지급됩니다.
공격 당일 월터 씨는 외부에서 레드먼드로 향하던 중 변을 당했으나, 가족의 신속한 신고와 주변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레드먼드 경찰과 응급 의료 서비스, 그리고 하버뷰 병원의 헌신적인 치료 덕분에 가족들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레드먼드 경찰서는 1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베어 크릭 트레일을 방문한 목격자들에게 신고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범인은 히스패닉 남성으로 추정되며, 키 약 178cm, 중간 체형에 거친 피부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격 당일 범인은 녹색 후드티, 흰색 글씨가 새겨진 옷, 청바지, 그리고 검은색 비니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추가 정보가 있으시다면 P3 팁스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레드먼드 근교 트레일 생존자 퇴원 임박... 5만 달러 현상금 공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