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레드먼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과거 YMCA 여름 캠프의 상담원으로 활동했던 레오나르도 루이지(Leonardo Louie, 19세) 씨가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금요일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루이지 씨는 2024년 7월 8일과 8월 23일 캠프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으로 검찰과 변호인 간 합의 하에 ‘특별 성범죄자 처벌 대안’에 따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형기 완료 후 5년간 지역 사회의 보호 관찰을 받게 되며, 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피해자 및 가족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규정 위반 시 추가로 10년에서 무기징역까지의 형량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루이지 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치료를 지속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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