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의 연방수사국(FBI)은 오번 시립 공항에서 비행기 탈취 혐의로 크리스티안 에스토케를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에스토케는 1월 3일 오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탈취하여 탑승하였고, 이어 1월 27일에는 캘리포니아 코로나 공항에서도 비행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FBI에 따르면, 그는 트랜스폰더를 조작하여 워싱턴 주 켈소로 비행했다고 합니다. 수사관들은 에스토케가 코로나 공항으로 비행기를 몰고 갔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비행기는 2017년 이후 등록되지 않았으며, 에스토케는 무면허로 비행기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FBI는 메타콘 관련 영향도 언급하며, 에스토케는 미등록 항공기 운항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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