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남부에 위치한 롱비치의 데 포레스트 파크에서 가족들이 부활절 달걀 찾기 활동을 즐기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원 내 도보 트레일 근처에서 인간의 두개골이 발견된 것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유골은 부분적으로 땅에 묻혀 있었으며, 하악골도 함께 발굴되었습니다. 공원의 광활한 50에이커 부지에서 이루어진 이 발견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LA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골들이 공원에 머문 정확한 기간은 불분명하며, 법의학 전문가들이 성별과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 유골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목격자 마르크 자달바나는 KCBS를 통해 “부활절의 즐거움으로 시작되었으나, 발견 후 가족들은 큰 당황감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롱비치 주민들에게 공원의 역사와 자연의 신비로운 면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법의학 전문가들은 유골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로서는 더 많은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트위터 공유: 롱비치 데 포레스트 파크 부활절 달걀 찾기 중 충격적인 인간 두개골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