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이넘클로의 오크 크레스트 농장에서 지난 4월 8일 밤 도난당했던 15살 말 루비엔이, 금요일 저녁 안전하게 소유주 잭 호지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호지는 페이스북을 통해 “저녁 7시경 루비엔을 무사히 회수하여 현재 오크 크레스트 농장의 더블 스타 랜치 마구간에서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루비엔의 발견은 말 애호가 그룹의 헌신적인 노력과 킹 카운티 경찰서의 열정적인 수사 덕분이었습니다. 루비엔은 늦은 딸 스테파니의 경연용 말 중 하나였습니다. 스테파니 여사는 작년 11월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스테파니의 남편 댄은 “루비엔은 스테파니가 가장 사랑했던 말 중 하나였으며, 그녀의 슬픔을 위로하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계속해서 추적 중이며, 모든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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