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마운틀레이크 테라스에서 지난밤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어린이를 포함한 22명과 약 15마리의 반려동물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사우스 카운티 소방대는 이른 새벽, 탈루스우드 아파트 단지에 도착했을 때 삼층 건물이 화염에 휩싸이고 연기로 가득 찬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상층부에서는 20대 초반의 두 성인과 개 한 마리가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모든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하였습니다. 소방관들은 피해를 본 12가구 주민들에게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약 60명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투입되어 오전 2시경까지 불길을 완전히 진압하였습니다. 미국적십자사는 피해자들에게 1-800-RED-CROSS로 연락하여 추가 지원을 받을 것을 안내하였습니다.
화재는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지속되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주민들과 반려동물들이 집을 잃게 되었습니다.
**요약**:
지난 밤의 화재로 마운틀레이크 테라스 지역의 주민들과 반려동물들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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