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거장 메리 J. 블리지가 라스베이거스의 Dolby Live at Park MGM에서 첫 장기 공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12일 ‘투데이’ 쇼에 출연한 블리지는 ‘메리 J. 블리지: 마이 라이프, 마이 스토리 – 라스베이거스 장기 공연’ 시리즈를 공개하며, 이 공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최고의 무대이며, 이번 공연은 제게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연극적인 요소와 배우들의 참여를 통해 음악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연은 다양한 노래들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들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BET는 이 공연을 “승리의 투어”로 평가했습니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티/AAD벤처 카드 소지자: 1월 13일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를 통해 티켓 구매 가능
– 팬 사전 판매: 1월 14일 오후 1시
– MGM 보상, 라이브네이션, 티켓마스터 사전 판매: 1월 15일
– 일반 티켓 판매: 1월 16일부터 시작
메리 J. 블리지는 그래미상 9관왕에 오르며 음악계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았으며, 영화 ‘머드바운드’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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