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메이플 밸리에서 금요일 밤, 킹 카운티 경찰서에 따르면, 목요일 저녁 의료 지원 요청으로 시작된 사망 조사 과정에서, 10명의 아동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발견되어 즉시 보호 조치를 받아 격리되었습니다. 사건은 오후 11시경 시작되었으며, 현장에서 47세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나,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조사 당국은 사망이 아동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안관들은 집 안에서 영양 상태가 나쁜 아동들을 발견하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여 건강 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아동 보호 서비스와 신속히 연락한 보안관들은 금요일 새벽 4시경 첫 방문 후 오후 10시경 다시 진입하였으나 성인 보호자들의 거부로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재차 진입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1세부터 10세까지의 아동 10명이 보호 조치를 받으며 격리되었으며, 현재 아동들의 건강 상태는 안정적입니다. 주택에는 총 4명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킹 카운티 경찰서는 형사 수사를 진행 중이며, 아동 보호 서비스 또한 독립적인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체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기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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