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마리 이상 고양이 구조, 버클리 동물 학대 의혹 조사

2026.01.07 23:30

버클리 주택서 100마리 이상 고양이 구조 동물 학대 의혹 조사 중

워싱턴 주 버클리에서 수요일,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 오피스(PCSO)가 동물 학대 의심 신고를 바탕으로 주택에서 100마리 이상의 고양이들을 구조했습니다. 버클리 경찰이 해당 주택의 안전하지 않은 환경을 확인한 결과, 거주자 세 명과 고양이들 모두에게 위험한 상황이 드러났습니다. PCSO 동물 관리 부서가 구조 활동에 참여했으며, 구조된 모든 고양이들은 건강 상태 점검을 받았습니다. 일부 고양이들은 이미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고, 수의사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버클리 경찰청은 이 사건을 동물 학대 사건으로 분류하고 조사 중이며, 조사가 완료되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구조된 고양이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경찰청은 케이지, 사료, 화장실 등의 기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버클리 경찰청 (146 S. Cedar St.)으로 물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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