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베테랑 퀄러백 커킨스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은 목요일 그의 에이전트 마이크 맥카트니를 통해 알려졌다. 커킨스는 37세의 풍부한 14년간의 NFL 경력을 바탕으로 레이더스와 합의를 이뤘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SPN 보도)
지난 3월 11일 애틀란타 팔콘스로부터 방출된 후에도, 커킨스는 이전 두 시즌 동안 4년 $1억 8천만 달러의 계약으로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ESPN 보도). 2023년 아킬레스 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2024년 아칸소에서 애틀란타로 이적 후 팀을 6승 3패로 이끌었다. 그러나 팔 부상으로 인한 부진으로 인터셉션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결국 벤치로 물러났고, 2025년에는 팀의 부상 상황으로 다시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는 현재 NFL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어, 경험 많은 커킨스는 신인 퀄러백 페르난도 멘도사에게 귀중한 지도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NBC 스포츠 보도)
커킨스의 프로 경력은 워싱턴에서 시작되어 6시즌을 소화한 후 미네소타에서 또 다른 6시즌을 보냈다. 애틀란타에서는 5,229 야드와 28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팀을 12승 10패로 이끌었다. 전체 경력에서는 44,700 야드와 298 터치다운을 기록하고 131개의 인터셉션을 남겼다.
**요약**: 베테랑 퀄러백 커킨스가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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