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벤더 중장비 공장 폐쇄, 117명 실직 위기

2026.05.26 16:13

북벤더 중장비 공장 폐쇄 117명 실직 위기

워싱턴 주 북벤더에 위치한 중장비 제조업체인 제니어 인더스트리즈(Genie Industries)는 11월 30일까지 공장 폐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조치로 인해 창고 및 제조 부서 직원 총 117명이 실직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워싱턴 주 고용 안정 기관에서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제니어 인더스트리즈는 테렉스 LLC의 자회사로, 생산을 미주리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기존 시설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부사장 제니 스노-보스콜로는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으며, 첫 해고는 7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부 직원들에게는 재배치 기회가 제공되지만, 이를 수용하지 않는 이들은 해고될 것입니다. 해당 공장에는 노동조합이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워싱턴 주 고용 안정 사무소는 워크소스 워싱턴을 통해 해고 대상자들에게 지원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테렉스는 2009년 레드몬드 시설 확장 이후 북벤더에 추가 공장을 건설하였으며, 제니어 인더스트리즈 본사는 워싱턴 주의 둘루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스 레이크와 레드몬드에도 공중 작업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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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벤더 중장비 공장 폐쇄 117명 실직 위기

북벤더 중장비 공장 폐쇄! 117명 실직 위기, 11월 30일 폐쇄 예정. 재배치 기회 제공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