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성적 접촉 용의자, 이전에도 비슷한 혐의로 논란

2025.04.04 19:28

비행기 성적 접촉 용의자 이전에도 비슷한 혐의로 논란

비행기 성적 접촉 용의자 이전에도 비슷한 혐의로 논란…

시애틀 — 앞서 승객을 더듬은 혐의로 신고된 한 남성이 시애틀행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부적절하게 만진 혐의로 미국 시애틀 지방법원에 기소되었습니다.

목요일, 대배심은 텍사스주 앨런에 거주하는 54세의 체리안 아브라함에 대한 학대적인 성적 접촉 혐의로 기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혐의는 3월 18일 시카고에서 시애틀로 향하던 아메리칸 항공 항공 항공편에서 발생했으며, 22세 여성이 아브라함이 가슴을 여러 번 만졌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참고 문헌 | 연방 검찰, 시애틀행 비행 중 청소년 성폭행 혐의로 남성 기소

피해자에 따르면, 비행 후 두 시간 반 만에 아브라함이 그녀의 가슴에 손가락을 대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동작을 했을 때 첫 번째 접촉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FBI 특수 요원 아라셀리 로이페즈 파딜라는 진술서에서 “아브라함은 자신의 짐에 닿으려는 척했고 (피해자는) 이 신체적 접촉이 우연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5분 후, 피해자는 아브라함이 다시 그녀의 팔 아래 손을 가슴 쪽으로 움직였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는 수사관들에게 아브라함을 보았다고 말했고, 아브라함은 손을 뗐습니다.

잠시 후 피해자는 아브라함이 다시 자신의 가슴을 만지려고 했고, 아브라함이 왜 자신을 만지고 있는지 물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는 승무원에게 연락하여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고했습니다.

“승무원에게 사건을 보고한 후 (피해자는) 좌석을 옮겨 아브라함과 더 이상 상호작용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혐의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피해자는] 슬프고, 상처받고,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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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착륙했을 때 수사관들은 아브라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목격자의 가능성에 대한 조언을 받았을 때 좌석 아래에서 배낭을 들어 올리던 중 실수로 (피해자를) 만졌을 수 있다고 진술했습니다.”라고 혐의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더듬기 혐의로 기소된 역사

FBI는 아브라함이 이전에 비슷한 혐의로 아메리칸 항공에 신고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2024년 4월, 한 여성이 아메리칸 항공 고객 서비스에 연락하여 비행 중 아브라함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 혐의는 2025년 3월 사건과 유사했습니다. 피해자는 아브라함이 팔을 여러 번 문지른 다음 두 손을 다리 사이에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는 아브라함에게 멈추라고 소리쳤고, 아브라함은 손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FBI 진술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충격을 받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피해자]는 그녀가 승무원에게 몰래 알리려고 했지만 실패하여 나머지 비행편을 아브라함 옆에 앉혔다고 진술했습니다.”

FBI는 아브라함이 2023년 미니애폴리스에서도 비슷한 행위를 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혐의에 따르면 한 여성은 아브라함이 자신과 같은 줄에 앉아 있었고 열린 손으로 다리를 세 번 만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피해자와 창가에 앉아 있던 아브라함 사이에 빈 좌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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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승무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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