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버드와 메건 라피노어, 팬들에게 진심 이별 통보

2026.04.17 13:05

수 버드와 메건 라피노어 팬들에게 진심 이별 통보

시애틀 스포츠의 전설적 인물인 수 버드와 메건 라피노어가 금요일 공동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깊은 감정을 담은 이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많은 고민이 필요했지만,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중 속에서 함께 내린 어려운 선택입니다’라며, 그들의 관계 종료를 겸손하게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팟캐스트 ‘A Touch More: The Podcast’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팬들의 지지와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수 버드는 2002년 드래프트 이후 시애틀 스톰에서 활약하며 2020년 WNBA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고, 은퇴를 선언한 지 2년 후입니다. 메건 라피노어는 2019 FIFA 여자 월드컵에서 미국 여자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주목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처음 만나, 그들의 만남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팬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지만, 두 스포츠 스타는 서로를 깊이 존중하고 배려한 마음으로 이별을 선택했다는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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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버드와 메건 라피노어 팬들에게 진심 이별 통보

수 버드와 메건 라피노어의 감동적인 이별 소식! 팬들에게 감사와 존중을 전하며 떠난 길을 함께 걷습니다. 소중한 순간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