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87세의 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시애틀 소방대는 오후 6시경 20번 애비뉴와 체리 스트리트 근처에서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출동하여 신속하게 진화 작업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할머니를 발견한 소방대원들은 안타깝게도 구조를 위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시애틀 소방대의 공식 대변인 케이알라 래프터리 씨는 “소방대원들이 최선을 다해 구조 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께서는 안타깝게도 그 자리에서 운명하셨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지역 사회는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할머니의 평화로운 안식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시애틀 센트럴 디스트릭트 화재로 87세 할머니 순직 지역 사회 애도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