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시애틀의 중학생 라비엔 암만(Raeven Amrhein)이 워싱턴 주를 대표하여 2026년 스크립스 전국 철자 대회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습니다. 해밀턴 국제 중학교 7학년인 라비엔 학생은 정확한 철자와 함께 복잡한 단어 ‘아일레테(aillette)’와 ‘텝ид리티(tepidity)’의 의미를 선보이며, 수요일에 예정된 준준결승 진출을 위한 서면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총 247명의 참가자 중 194명이 예선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였습니다. 라비엔 학생은 부모님의 권유로 2학년부터 철자 대회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이전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워싱턴 D.C.에서 제 학업 도서 속 인물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쁩니다,” 라고 라비엔 학생은 밝게 말했습니다. 대회에 대한 긴장감에 대해 “네,”라고 간단히 대답하며 미소 지었습니다. 음악과 만화 ‘크라이밍 티어스(Crying Tears)’를 즐기는 라비엔 학생은 역사와 과학에도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5만 달러의 상금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참조 도서관 등 다양한 상을 수여될 예정입니다. 준준결승은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트위터 공유: 시애틀 중학생 스크립스 철자 대회 준준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