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6시 49분경, 시애틀 경찰서(SPD)는 시애틀 차이나타운국제지구의 10번 남쪽 애비뉴와 웰러 남쪽 거리 근처에서 한 남성이 심각한 칼상습으로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즉시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응급 처치를 실시하고 소방대원들의 도착을 기다렸습니다. 피해자는 하버뷰 의료센터로 이송되어 중태 상태에 있습니다.
수사팀은 현장에서 추가 수색을 진행하던 중, 12번 남쪽 애비뉴와 웰러 남쪽 거리 근처에서 두 번째 피해자를 발견하였습니다. 두 번째 피해자 역시 여러 차례 찔린 상처로 중태 상태였으며, 즉시 하버뷰 의료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경찰은 실시간 범죄 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용의자의 행적을 추적하였고, 시애틀 전역의 경찰관들과 경찰견 부대, 킹 카운티 경찰서 직원들의 협력으로 광범위한 수색을 펼쳤으나 아직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하였습니다. 용의자의 신원과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살인 및 폭행 전담 수사팀이 사건을 인수하여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에 있으며, 목격자나 관련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SPD 강력범죄 신고전화 206-233-500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은 시애틀 차이나타운국제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으로 지역 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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