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시티 총격, 전 연인 침입으로 중상

2026.02.13 13:10

시애틀 컬럼비아시티 총격 사건 전 연인의 무단 침입 후 발생…피해자 중상

목요일 오후 6시 30분경, 시애틀 경찰청은 워싱턴 주의 컬럼비아시티 사우스 앵글라인 스트리트 3800블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가슴에 총상을 입은 33세 남성을 발견하고, 시애틀 소방국과 함께 응급 처치를 실시한 후 중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직후 27세의 용의자가 자수하며 911에 신고하고 근처에서 즉시 체포되었으며, 총기 역시 회수되었습니다. 용의자는 경찰청 본부로 이송되어 Gun Violence Reduction Unit (GVRU) 팀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전 연인의 무단 침입으로 인한 것이며, 가해자는 방어 목적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GVRU 수사관들은 현재 사건을 계속 수사 중입니다.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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