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 에어쇼 중 미 해군기 충돌, 승무원 무사 탈출

2026.05.17 14:19

아이다호 에어쇼 중 미 해군기 충돌 승무원 무사 탈출

아이다호 주 마운틴 홈 공군기지 인근에서 개최된 건파이터 스카이즈 에어쇼 행사 중, 휘드베이 섬에 배치된 미국 해군의 EA-18G 그로울러 전투기 2기가 공중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태평양 함대는 이번 사고에서 4명의 승무원이 무사히 탈출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아미리아 우마이암 중령은 태평양 함대 대변인으로 오후 12시 10분 현지 시각에 이 사건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탈출한 승무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도착한 의료진의 검사를 받았으며, 사고 직후 구급대원들이 신속하게 지원했습니다.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한 심층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A-18G 그로울러는 전자전 능력을 갖춘 F/A-18 슈퍼 호넷 계열 전투기의 변형 모델입니다. 이러한 안전 조치 덕분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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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에어쇼 중 미 해군기 충돌 승무원 무사 탈출

에어쇼 중 미 해군기 충돌 사고! 승무원 전원 안전하게 탈출했습니다. 아이다호 주의 안전한 항공 행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