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영화 ‘신자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마이클 B. 조던은 KABC 뉴스에 따르면 베니티 페어 아카데미상 축하 행사로 향하는 길에 인앤아웃 버거를 방문했습니다. 선셋 대로의 명소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환호에 답했습니다. 피플 매거진은 이 특별한 순간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조던은 수상 소감에서 가족의 지지와 영화 ‘신자들’ 감독 라이언 고슬링, 그리고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큰 영광 속에서 선배 배우들,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바그너 모우라, 에단 호크, 티모시 샬멧을 제치고 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순간은 한국의 많은 영화 애호가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조던의 겸손함과 기쁨이 전해지는 순간이었으며, 그의 팬들과의 소통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트위터 공유: 아카데미상 최우수 연기상 수상 후 마이클 B. 조던의 즐거운 순간 인앤아웃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