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마 카운티의 림록 호수 근처에서 오후 12시 15분경 군용기 추락 사고가 발생하여 즉시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자연 소방대에 따르면,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하여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되었다고 야키마 카운티 경찰서가 밝혔습니다. 사고 직후 미국 숲 관리국과 자연자원부(DNR)가 협력하여 산불 진압에 나섰으며,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산불은 약 1.5에이커까지 확산되었습니다. 림록 호수 남쪽 지역은 폐쇄되었고, 주변 캠핑객들은 안전하게 대피 중입니다. 현재까지 군용기 추락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미국 해군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상황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신속한 대응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당국은 안전 확보를 위해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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