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남부 엔드웰 지역에서 지난 월요일 새벽, 모텔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6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의 주민들이 이재민이 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엔드웰 경찰서는 현지 주민 타일러 J. 러셀(24세)을 2도 살인 혐의 6건과 방화 혐의 각각 4도 혐의로 체포하였습니다. 화재는 오전 6시 1분 ET에 시작되어 엔드웰 소방서가 건물 뒤쪽에서 급격히 번지는 불길을 목격했습니다.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오전 9시 45분 ET에 화재를 진압하였으나, 연기는 주변 지역을 여전히 뒤덮고 있었습니다. 조사 결과, 화재는 고의적인 방화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모텔에 거주하던 최소 73명의 이재민들은 인근 볼트 마을 교회의 안전한 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엔드웰 소방서는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의 말씀을 전하며 위로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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