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메이슨 카운티의 시애틀 근교 올림픽 국립림에서 수요일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2세 소년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건 직후 오후 3시 20분경, 용의자 콜 마르셜(30세)이 U.S. 포레스트 서비스 도로에서 체포되어 첫 번째 급습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은 지역 주민 간의 갈등 속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한 그룹이 떠나려는 순간 총성이 울렸고, 마르셜은 자신의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마르셜의 차량에서 발사된 총알이 상대방 차량의 창문과 후방 해치에 명중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메이슨 카운티 경찰은 총 17발의 탄피를 수거했습니다.
부상당한 소년은 즉시 하버뷰 의료센터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월요일 아침까지도 위독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년의 부모는 초기에 메이슨 제너럴 병원을 거쳐 하버뷰 의료센터로 아들을 이송했습니다.
마르셜은 보석 없이 개인 보증으로 오는 5월 4일 법원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주민들은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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