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5일, 올림픽 국립림의 인기 하이킹 코스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크리스틴 뮌처러(70세), 캐서린 피클어드(76세), 캐서린 토드(74세) 세 친구가 순직하였습니다. 오후 약 정오 무렵, 로어 레나 호수 방면으로 하이킹 중이던 세 사람은 약 10피트 높이의 고사 소나무가 떨어져 트레일 위로 내려오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즉시 피클어드 씨가 목숨을 잃었으며, 뮌처러 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토드 씨는 뮌처러 씨를 구조하기 위해 헬리콥터 호출을 요청하였으나, 이송 도중 뮌처러 씨는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동안 등산, 자전거 타기, 스키 등 야외 활동을 함께 즐기던 친구였습니다. 뮌처러 씨는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으나 헬리콥터 이송 중에 순직하였습니다. 토드 씨는 구조 활동 후 캐스팩 카운티로 이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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