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킹 카운티에서 시작된 시속 130km의 추격이 페더럴웨이의 인터스테이트 5를 거쳐 피어스 카운티까지 이어진 끝에 레이크우드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은 킹 카운티 순찰대원이 페더럴웨이 지역에서 남쪽으로 고속으로 달리는 BMW 차량을 목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순찰대원을 시속 120km 이상으로 추월하며 상황을 더욱 긴장시켰습니다.
추격은 피어스 카운티 경계로 다가갈수록 더욱 치열해졌으며, 운전자는 피어스 카운티 순찰대의 추격을 피해 도망치려 했으나, 결국 레이크우드에서 차량을 포기하고 두 명의 승객이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용의자 정보나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트위터 공유: 워싱턴주 경찰 시속 130km 추격 끝 페더럴웨이에서 레이크우드까지 두 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