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퓨앨럽, ICE 행동 반대 시위 확산

2026.01.10 14:25

워싱턴주 전역 시위 확산 퓨앨럽서 ICE 행동 반대 집회 개최

금요일, 퓨앨럽에서 지역 주민 단체들이 미네소타의 총기 사건과 피어스 카운티 셜리프 키스 스랭크의 최근 발언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며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시애틀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민 및 세관 집행국(ICE) 반대 시위의 일환으로, 워싱턴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반대 시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월 10일 토요일에는 ‘ICE 아웃 포 굿’, ‘디펜드 디모스’, ‘ICE 폐지 – 정의를 위해 굿’ 등의 구호 아래 시애틀과 주변 지역에서 시위가 열렸으며, 이어 1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칼 앤더슨 파크에서 더욱 확대된 규모의 시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연사로는 킹 카운티 집행관 기르메이 자하이라야와 아메리칸 시민 자유 연합의 켄드릭 워싱턴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토요일 시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교통 혼잡 및 인파 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애틀 인디비주얼즈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퓨앨럽 시위의 핵심은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과 셜리프의 발언에 대한 강력한 항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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