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상원은 목요일 올림피아에서 취약계층과 장애인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는 ‘퍼플 경고'(Purple Alert) 법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이 법안은 레이크 워싱턴 고등학교 학생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장애인과 사회적으로 취약한 성인들을 위한 경보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입법자들은 이 시스템이 실종자 탐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노인 실종자 경보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현재 법안은 하원의장부의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성과로서, 특히 교육 현장의 참여가 돋보입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제안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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