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워싱턴 주의 주도 올림피아에서 주 정부의 중요한 진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주지사 밥 퍼거슨은 화요일,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두 건의 법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법안들은 투명성 연합(TCAI)의 핵심 목표를 반영하며, 연합은 입법 과정 전반에 걸쳐 정책적 및 기술적 전문 지식을 제공하였습니다.
– **하원법안 225호: AI 챗봇 안전법**
이 법안은 미성년자와 정신 건강 또는 자해 관련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의료적 또는 정신적 조언을 받기 위해 AI 챗봇과 상호작용할 경우, 운영자는 해당 챗봇이 의료 전문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또한, 챗봇이 사용자의 나이를 확인한 경우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취해야 하며, 관련 웹사이트, 모바일 앱, 웹 기반 서비스는 이러한 규정을 명시해야 합니다.
– **하원법안 1170호: AI 정보 공개법**
이 법안은 AI를 통해 생성되거나 수정된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정보 공개를 의무화합니다. 주요 목표는 AI 생성 허위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수정된 콘텐츠는 워터마크나 메타데이터를 통해 추적 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월간 구독자 수가 1,000만 명 이상인 대형 AI 기업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법안들은 워싱턴 주가 AI 기술의 안전하고 투명한 활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룬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신뢰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위터 공유: 워싱턴 주 인공지능 안전성 및 투명성 강화 위한 법안 두 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