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지도자, ICE 대비 구체 계획 발표

2026.01.26 14:02

워싱턴 주 지도자들 잠재적인 ICE 활동 대비 계획 발표

올리미아, 워싱턴 주 – 주지사이자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 님과 닉 브라운 님은 월요일 아침 기자회견을 통해 미네소타의 ICU 간호사 살해 사건 이후 연방 이민 당국을 비판하셨습니다. 두 분은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틴 노엄 님께 편지를 보내 미국 정부와 개별 요원들에 대한 책임 추궁 의지를 표명하셨습니다.

또한, 연방 요원들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주 차원의 조치들을 상세히 설명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ICE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퍼거슨 주지사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주요 대응 방안으로:
1. 이민 집행 요원들의 무단 진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예외 없음).
2. ICE 활동 조정을 위한 리더십 구조 재편을 진행 중이십니다.
3. 주민 보호를 위해 주 방위군과 협의 중이며, 주말에 중장 젠틀 웰치 님과 만났습니다.
4. 대응 계획을 조정 중이며, 요원들의 얼굴 가리기 금지와 법 집행 상징물 사용 제한 법안을 신속히 입법화하도록 입법자들에게 요청하셨습니다.

현재 워싱턴 주 공화당 의원 중 얼굴 가리기 법안에 반대하는 분은 없으나, 반대 이유를 이해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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